캠핑장 배경 판촉 행사 영문명·그림에 지적 잇따라GS25 "무겁게 받아들이고, 철저히 모니터링 할 것"논란이 된 GS25 광고포스터. 맨 왼쪽이 처음 광고 포스터, 가운데 1차 수정된 포스터, 맨 오른쪽이 최종 수정된 포스터 ⓒ 뉴스1GS25 사과문 ⓒ 뉴스1관련 키워드남혐논란GS25GS25남혐논란GS25광고포스터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