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성장과 함께 새로운 감동과 재미 선사"박준 농심 대표이사와 오지환 팀다이나믹스 대표이사가 인수 계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농심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농심팀다이나믹스이비슬 기자 "주말 봄나들이 어디 갈까"…서울 자치구별 이색 코스[서울in]500인 이상 기업 직원 임금 공시 의무…고용평등공시제 도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