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원들이 130주년 노동절인 1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택배노동자 진짜사장 규탄대회'를 열고 교섭거부하는 진짜사장 CJ대한통운과 우정사업본부 규탄, 특수고용노동자 차별철폐 등을 촉구하고 있다.2020.5.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최동현 기자 중견기업 58% "中企 졸업하니 세금·금융 지원 줄었다"유진그룹 동양, AI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