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행사 못하는데 '뒷광고'까지 금지"…식품업계 "신제품 홍보 골머리"

온라인 시식단 모집 나서…'뒷광고 금지법' 시행 한달 "몸 사리기"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일 서울시는 시내 대형마트와 백화점 740여 곳을 대상으로 시식 코너 운영을 자제하도록 권장했다.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판촉 직원이 시식 권유 대신 완제품 위주의 제품을 판매하는 모습. 2020.9.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지난달 2일 서울시는 시내 대형마트와 백화점 740여 곳을 대상으로 시식 코너 운영을 자제하도록 권장했다.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판촉 직원이 시식 권유 대신 완제품 위주의 제품을 판매하는 모습. 2020.9.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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