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질 걱정 No!…갓 내린 커피 "캔에 담아 주세요"

이디야·BBQ 매장 음료 밀봉 '캔 포장' 관심
배달 시 위생·보관 최적…재활용률도 높아

본문 이미지 - 이디야커피 본사 직영 커피랩 매장에서 직원이 캔 실링기를 이용해 커피를 포장하고 있다.(이디야커피 제공)
이디야커피 본사 직영 커피랩 매장에서 직원이 캔 실링기를 이용해 커피를 포장하고 있다.(이디야커피 제공)

본문 이미지 - 캔 실링기를 사용해 음료를 포장한 모습.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두 종류 본체에 캔 실링을 할 수 있다. 자원재활용법에따라 플라스틱에 포장된 음료는 매장안에서 마실 수 없다. (독자 제공) 2020.05.28/뉴스1
캔 실링기를 사용해 음료를 포장한 모습.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두 종류 본체에 캔 실링을 할 수 있다. 자원재활용법에따라 플라스틱에 포장된 음료는 매장안에서 마실 수 없다. (독자 제공) 2020.05.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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