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직원, 이태원 방문 후 확진…6~8일 정상 출근 90여 입주사 밀집, 식당·병원까지… "건물 폐쇄 검토는 아직"
11일 한 직장인이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건물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서울스퀘어는 지난 10일 한 입주업체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통보를 받고 건물 10층과 식당가를 폐쇄했다.2020.5.11/뉴스1ⓒ 뉴스1 이비슬 기자
11일 한 시민이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건물 유리벽에 붙은 마스크 착용 안내문을 보고 있다. 서울스퀘어는 지난 10일 한 입주업체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통보를 받고 건물 10층과 식당가를 폐쇄했다.2020.5.11/뉴스1ⓒ 뉴스1 이비슬 기자ⓒ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