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스토어 적극 공략 "국내외 시장서 고루 성장"'창업자' 이진욱·김소희 대표 '뚝심'…"남들이 안하는 것에 도전"해브앤비·난다 실적 추이.ⓒ 뉴스1이진욱 해브앤비 대표.ⓒ 뉴스1김소희 전 난다 대표. ⓒ News1배지윤 기자 빙그레 '렛츠 더:단백' 시즌4, 티켓 62시간 만에 매진롯데칠성, 이선민과 캪틴큐 광고 공개…80년대 광고 재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