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스토어 적극 공략 "국내외 시장서 고루 성장"'창업자' 이진욱·김소희 대표 '뚝심'…"남들이 안하는 것에 도전"해브앤비·난다 실적 추이.ⓒ 뉴스1이진욱 해브앤비 대표.ⓒ 뉴스1김소희 전 난다 대표. ⓒ News1배지윤 기자 윤다예號 매드포갈릭 매출 30% 급감…2년 연속 적자 지속"청주 폐기물 선별장, 공장 폐쇄·이전 달린 문제"…하이트·오비 2차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