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스토어 적극 공략 "국내외 시장서 고루 성장"'창업자' 이진욱·김소희 대표 '뚝심'…"남들이 안하는 것에 도전"해브앤비·난다 실적 추이.ⓒ 뉴스1이진욱 해브앤비 대표.ⓒ 뉴스1김소희 전 난다 대표. ⓒ News1배지윤 기자 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크리스마스 양일 매출 100억"…아웃백, 12월 역대 최고 매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