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련 안다르 대표 "계약해지는 전문성 부족 탓" 부인신애련 안다르 대표이사가 게재한 사과문.ⓒ 뉴스1신애련 안다르 대표 2019.12.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배지윤 기자 샐러디, 필리핀 마닐라 1호점 오픈…동남아 외식 시장 본격 진출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와 합병 결의…4월 1일 합병 완료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