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광화문에 이은 3탄 선봬(사진제공=GS리테일)ⓒ 뉴스1김종윤 기자 올해 오피스텔 입주 1.2만실 '역대 최저'…거래 급증에 신고가 등장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단지명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