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궐련형 전자담배보다 연무량 늘고, 찐 맛 줄어"소비자가 11만원…특별할인 적용하면 7만7천원에 구입KT&G '릴 하이브리드' ⓒ News1신건웅 기자 [동정]오세훈, '부활절 퍼레이드' 참석…"약자와 동행 이어갈 것"[동정]오세훈, '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 방문…"더 나은 교육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