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한자와 영문명 하나만 바꿔 영업…"中 무분별한 상표 베끼기 종지부"중국 상하이 파리바게뜨. ⓒ News1윤수희 기자 '탈팡족' 잡기 나선 요기요…'무한적립' 출시 효과 "대박 조짐""유출 3000개뿐" 쿠팡의 셀프조사…국민 불신·의구심 해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