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세븐일레븐 무인 점포 시그니처 1호점에서 고객이 셀프 계산을 하고 있다.ⓒ News1자판기형 매장인 '세븐일레븐 익스프레스' ⓒ News1관련 키워드브니코리아세븐세븐일레븐롯데그룹롯데류정민 특파원 美국무부, 韓정보통신망법에 "심각한 우려"…통상마찰 비화 우려(종합)트럼프, 젤렌스키 만나 "합의 최종단계"…푸틴과는 75분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