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개정 1년2개월 지났는데 '의약외품' 표시 제품 혼용판매 경쟁업체 대부분 교체 완료 '대비'
화장품법이 개정된지 1년 이상 지났음에도 '의약외품 탈모의 방지'라고 표시한 TS샴푸가 계속 판매되고 있다. ⓒ News1
ⓒ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TS트릴리온은 자사 사이트 소개에서 '탈모치료' '탈모방지' 등 문구를 사용하고 있다.ⓒ News1
6일 기준 일부 온라인몰은 '의약외품'과 '탈모의 방지' 표시를 쓴 제품과 '탈모증상완화'라고 표시한 TS샴푸를 혼용해 판매하고 있다. A몰(상단)의 1,2,3번은 '의약외품' '탈모의 방지' 표시 제품, 4번은 '탈모증상완화'로 표시된 제품이다. B몰(하단)에서는 모두 '의약외품' '탈모의 방지'가 표시된 제품들이 먼저 나타났다.ⓒ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