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전체에 홍대문화 담았다"…지역 축소판 롯데 L7, 31일 개관

롯데호텔, 명동·강남 이어 L7 3호 개관…콘셉트 차별화 중점

본문 이미지 - L7 홍대 전경. 연남동과 홍대입구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전면 유리로 만들었다. /사진 = 장도민 기자 ⓒ News1
L7 홍대 전경. 연남동과 홍대입구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전면 유리로 만들었다. /사진 = 장도민 기자 ⓒ News1

본문 이미지 - L7 홍대 최상층에 위치한 공간. 휴식과 놀이, 독서,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사진 = 장도민 기자 ⓒ News1
L7 홍대 최상층에 위치한 공간. 휴식과 놀이, 독서,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사진 = 장도민 기자 ⓒ News1

본문 이미지 - L7 홍대 객실 의자. /사진 = 장도민 기자 ⓒ News1
L7 홍대 객실 의자. /사진 = 장도민 기자 ⓒ News1

본문 이미지 - 최상층 엘리베이터 앞에 자유분방함을 상징하는 그래피티가 전시돼 있다. /사진 = 장도민 기자 ⓒ News1
최상층 엘리베이터 앞에 자유분방함을 상징하는 그래피티가 전시돼 있다. /사진 = 장도민 기자 ⓒ News1

본문 이미지 - L7 홍대 무인체크인 기기. /사진 = 장도민 기자 ⓒ News1
L7 홍대 무인체크인 기기. /사진 = 장도민 기자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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