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반품·환불 방침 공개 꺼려…美·佛 등과 달라A/S 불만에도 소비자 사이에서 짝퉁 '불티'국내 한 소비자는 루이비통코리아의 서비스와 관련해 프랑스 본사로 직접 문의했으나, 한국 지사로 다시금 서비스 문의를 돌려보냈다는 답변(사진)을 받았다고 했다.ⓒ News1김민석 기자 동화일렉트로라이트 "독자 개발 전해액 첨가제, '국가전략기술' 인정"서장원 코웨이 대표, 자사주 추가매입…"책임경영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