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한층에 점포 2개…거리제한 없는 골프존, 가맹점주와 갈등

스크린골프 우후죽순 들어서며 '몸살'
김상조號 골프존 논란 해결책은

본문 이미지 - 2015년 3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골프존 서울사옥 앞에 모인 골프존 전국 가맹점주들이 골프존 매장주 생존권 촉구 집회'를 열고 있다. ⓒ News1 정회성 기자
2015년 3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골프존 서울사옥 앞에 모인 골프존 전국 가맹점주들이 골프존 매장주 생존권 촉구 집회'를 열고 있다. ⓒ News1 정회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