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임직원 故 이인원 조문 행렬…"이제 편히 쉬셨으면"

"롯데 기틀 다지신 분", "이루 말할 수 없이 슬프다"
진영, 김용태, 서형수 의원 등 정계도 조문 잇따라

본문 이미지 -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의 차녀 장선윤 롯데호텔 상무(왼쪽)가 27일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인원 롯데 부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6.8.2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의 차녀 장선윤 롯데호텔 상무(왼쪽)가 27일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인원 롯데 부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6.8.2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인원 부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부회장은 검찰 조사를 앞두고 지난 26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채 발견됐다. (사진공동취재단) 2016.8.2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인원 부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부회장은 검찰 조사를 앞두고 지난 26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채 발견됐다. (사진공동취재단) 2016.8.2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7일 오전 故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2016.8.2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7일 오전 故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2016.8.2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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