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연하 외국계 사모펀드 금융인과 혼담 "국 씨, 금융권서 성공하고 싶은 성취욕 강해"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차녀 임상민 상무가 5살 아래 금융계 회사원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 News1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