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는 내달부터 홈서비스 주문이 가능한 모바일 웹(web)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제공 = 롯데리아 ⓒ News1장도민 기자 패치·임플란트·입에 넣는 필름까지…'먹는 위고비' 다음은 제형 전쟁셀트리온, 안과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 글로벌 판매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