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군납 담배 브로커 통해 받아…"낮엔 단속 심해 야간에 노인층 대상 판매"서울 남대문시장에서는 여전히 불법담배가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제품 전문점이 위치한 대부분의 건물마다 면세담배를 팔고 있다는 증언을 들었지만 상인들은 집중 단속을 피하기 위해 판매를 꺼리고 있다. /사진 = 장도민 기자 ⓒ News1지난해까지 면세담배를 판매해 온 것으로 알려진 서울 동대문구의 한 시장에는 제품을 구입할 수 없었다. 하지만 주변상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여전히 일부 고객 층을 중심으로 여전히 거래되고 있다. ⓒ News1서울 중구에 위치한 남대문 시장에서는 취재를 경계하는 상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여전히 면세담배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주변 상인들의 증언이 있었지만 찾아간 판매점마다 단속을 우려하는 모습이었다. /사진= 장도민 기자 ⓒ News1장도민 기자 패치·임플란트·입에 넣는 필름까지…'먹는 위고비' 다음은 제형 전쟁셀트리온, 안과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 글로벌 판매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