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도넛 7월 철수 등 신규사업 '고전', 편의점 등 주력사업도 '부진'지난 2007년 GS리테일이 ´미스터도넛´ 1호점을 오픈하면서 행사를 벌이는 모습.ⓒ News1관련 키워드산업현장관련 기사"현장 목소리 군정 반영"…김산 무안군수, 20~24일 군민과의 대화SK하이닉스 19조 청주 투자…충북도 "환영, 적극 지원"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수자원공사, 충남대·일본 신슈대와 물산업 글로벌 연구 협력전남도, '여수섬박람회' 전시·행사·안전·교통 추진 상황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