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는 한치수 크게, 끈은 발에 꼭맞게서울 북한산에서 한 등산객 등산을 하고 있다. © News1 한재호 기자관련 키워드등산화관련 기사봄철 산행 들뜬 마음에 방심 금물…경북서 3년간 구조 2779건작년 외국인 205만명 국립공원 찾았다…'한라산' 27만명 최다운 트이려 산으로…2030 '개운 산행' 열풍에 지그재그 등산복 수요 급증[패션&뷰티] 26SS 아웃도어 슈즈…도심에서도 신는 '멀티 목적형 운동화'지하철역 내리니 비경이…외국인도 흠뻑 빠진 '서울 등산코스' 4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