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남고 김상하 삼양그룹 명예회장(삼양그룹 제공)최동현 기자 美에 치이고 韓에 발목…'끼인 새우' K-반도체, 실기론 '엄습'"AX시대 인사 전략은"…한경협, HR 넥스트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