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남고 김상하 삼양그룹 명예회장(삼양그룹 제공)최동현 기자 일진전기, 1100억 영광태양광 송전선 프로젝트 수주…민수 사상 최대LG전자 고효율 HVAC 설루션, 美 '퍼포먼스 어워드' 9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