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올랐는데 부대비용 최대 27%…부담 크다""부대비용 면제하고 인센 확대…기후부 정책 건의"(한국경제인협회 제공)최동현 기자 "AX시대 인사 전략은"…한경협, HR 넥스트 포럼' 개최'사천피'에 총수 주식 담보대출 비중 60→45%…'경영권 리스크'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