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올랐는데 부대비용 최대 27%…부담 크다""부대비용 면제하고 인센 확대…기후부 정책 건의"(한국경제인협회 제공)최동현 기자 이진수 "檢 자료 유출 명명백백 밝혀져야"…한동훈 "처참한 판단력"(종합)이진수 "'김승원 구형계획서' 유출, 수사 통해 명명백백 밝혀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