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왼쪽 세번째)이 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암참 최고경영자(CEO) 서버스 나이트'에서 참석자들에게 와인을 따라주고 있다.(암참 제공)최동현 기자 "베라루빈보다 6.7배?" 베일 벗은 中 'AI 굴기'…반도체업계 '긴장''무더위 전 미리 준비하세요'…삼성·LG전자 에어컨, 3월 사전점검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