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 3분기 12조 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매출액은 역대 분기 최고치를 경신했고 '10조 클럽'에 재차 가입했다. 2025.10.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최동현 기자 尹 전 대통령, 영치금 12억 돌파…李 대통령 연봉 4.6배"승부수냐, 역풍이냐"…노상원 겨눈 종합특검의 '범단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