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현대차·LG 등 13개 대기업·500개 협력사 참가/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최동현 기자 주유소 휘발유 1800원대로 하락…경유, 1500원대도 등장"과태료도, 쿼터제도 가능"…K-제조업, 美 '301조' 폭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