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확정 땐 1.4조 재산분할…재계 2위 SK 경영권 분쟁 '신호탄'"쟁점 뒤집히면 반전"…특유재산·300억 비자금·기여도 판단 '주목'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뉴스1ⓒ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최태원 SK그룹 회장 측 변호인단이 주장한 항소심 재판부의 '치명적 오류'(SK수펙스추구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SK최동현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관련 기사이란 미국과 협상 안해, 아증시 일제↓ 코스피 3.22%…최대낙폭김종국이 'AI 경진대회' 홍보대사?…"지금은 피지컬 AI 시대"SK이노베이션 울산CLX,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교육 지원금 전달SK바이오팜, 중국 내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 공식 출시SK하이닉스 'ICT사랑방' 청주노인복지관에 개소…지역 4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