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확정 땐 1.4조 재산분할…재계 2위 SK 경영권 분쟁 '신호탄'"쟁점 뒤집히면 반전"…특유재산·300억 비자금·기여도 판단 '주목'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뉴스1ⓒ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최태원 SK그룹 회장 측 변호인단이 주장한 항소심 재판부의 '치명적 오류'(SK수펙스추구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SK최동현 기자 이재용, 獨 '전장·배터리 세일즈'…최주선 "여러 고객 만나고 왔다"송경희 만난 암참 회장 "기업 65%, 규제 체감 높아…과감한 개선을"관련 기사프로당구 왕중왕전 남자부 4강 외인 전멸…국내 선수끼리 우승 경쟁코스피 내릴 때 44% 오른 SK이터닉스…'원유 대안' 기대 빛났다[종목현미경]황민규, 무릎 인대 파열 딛고 개인 최고 6위 "난 스키에 미친 사람"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우려…울산 석화업계 원유 수급 '비상'최대 20조 '벚꽃 추경' 온다…에너지바우처·유가보조금 등 '핀셋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