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토론회…"중대재해법에 어려움 겪는 중소기업 지원 강화해야"한국경영자총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산재경총산업재해박종홍 기자 BMW 영종도 드라이빙센터 최소 4년 더 쓴다…인국공과 새 계약 체결KGM커머셜, 국내 최초 7m급 저상 전기버스 인증…차명 'E-STANA'관련 기사정부 산재 추정의원칙 확대 예고…경총 "불합리한 판정 유발" 반대경총, 중대재해 가장 잘 예방한 대기업 'KT' 선정기업 10곳 중 7곳 "'처벌·제재 강화' 노동안전 대책으로 산재 못줄여"'예방' 대신 '처벌'…노동 안전 대책, 경제계 요구 또 반영 안 돼"산재로 年38조원 증발"…정부, 기업 퇴출까지 겨눈 종합대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