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차녀인 구혜정 여사(태인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안중근구혜정최동현 기자 '14만 전자' 삼성, 임원 성과보상 자사주 의무 수령→자율 변경교원 68% "출판·유튜브 등 '개인 브랜딩' 의욕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