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구리 수출량, 전체 3.5% 불과…관세 땐 美 전력인프라도 차질"1일 공식 의견서 제출…LS전력·풍산 등 대미 투자 사례 피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4.0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엘에스전선풍산최동현 기자 HD현대오뱅, 액침냉각 사업 속도…한국세라믹기술원과 실증트럼프, 또 '반도체 관세' 예고…K-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