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금 1억5600만 원 감소 영향권봉석 부회장·하범종 사장도 보수 줄어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난달 24일부터 인도 벵갈루루와 뉴델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방문해 미래전략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왼쪽 세 번째)이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LG전자 노이다 생산공장을 찾아 에어컨 생산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G최동현 기자 주유소 기름값 6주 연속 하락…"내주도 더 내린다"HD현대오뱅, 액침냉각 사업 속도…한국세라믹기술원과 실증관련 기사[뉴스1 PICK]뜨거운 열기의 KBL 올스타전 전야제, 팀 아시아가 웃었다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신민준, LG배 우승 트로피 들고 활짝…"팬들 응원 덕에 역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