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결론, 2심도 무죄 나오면 족쇄 벗어사업 점검, 컨트롤타워 재건 나설 듯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11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등 2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5.1.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파리올림픽 출장을 마치고 7일 오후 김포공항 비즈니스 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찾아…"민·관·기업 힘모아 할일 많다"李대통령 "전기료 웬만하면 동결…에너지 절약 동참해 달라"관련 기사반도체株 끌어내린 '터보퀀트' 쇼크…증권가 “메모리 수요 줄지 않아”"메모리 6분의 1로" 구글 '터보퀀트' 충격…반도체 진짜 위기냐미래에셋운용, 'TIGER 반도체TOP10 ETF' 개인 순매수 2조원 돌파"가전 중심 냉장고서 세탁건조기로"…삼성, 'AI 패키지'로 신혼 공략'터보퀀트' 충격, 코스피 5400선 마감…외인, 삼전만 2조 팔았다[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