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이 동국제강 인천공장을 방문해 현장을 돌아보고 있는 모습(동국제강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동국제강그룹장세욱박종홍 기자 장세욱 동국 부회장, 인천공장 찾아 새해 첫 업무…3년째 현장 경영김승연 회장 "마스가, 한화가 온전히 책임진단 각오로 실행해야"관련 기사장세욱 동국 부회장, 인천공장 찾아 새해 첫 업무…3년째 현장 경영[인사] 동국제강그룹동국제강그룹, 임원 인사…인터지스 부사장에 최우일동국제강그룹, '휴머나이즈 월' 담은 한정판 마우스패드 제작·배포동국제강그룹, '상징' 페럼타워 재매입…10년 구조개편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