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사업, 턴어라운드 계획 세우고 악착같이 실행해야"조현준 효성 회장 2024.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효성조현준신년사박종홍 기자 "LNG선 올해만 최대 150척 발주"…K-조선에 50兆 시장 열린다진에어, 에어부산과 국내선 코드쉐어…통합 LCC 첫 걸음관련 기사조현준 효성 회장 "불확실성 일상화, 현금 흐름 최우선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