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 올리는 조현준-조현상 '뉴 효성'…차남의 '침묵'은 신경 쓰이네

오늘 주총서 회사분할 의결…㈜효성-HS효성 '독립경영체제' 재편
지분 정리 마무리 남아…차남 "유언장 납득 어렵다" 갈등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왼쪽)과 조현상 부회장(오른쪽) ⓒ News1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왼쪽)과 조현상 부회장(오른쪽) ⓒ News1

본문 이미지 -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 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빈소에 도착하고 있다. 2024.3.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 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빈소에 도착하고 있다. 2024.3.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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