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호암미술관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展…불교미술 92점 중 절반이 국내 첫 공개이병철 창업회장부터 3대 걸친 삼성의 문화공헌 결실…16일까지 전시호암미술관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전(展)에 전시된 금동관음보살입상. 2024.6.24/뉴스1 ⓒ News1 한재준 기자호암미술관의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전(展).(삼성전자 제공) ⓒ News1전 세계에 6점만 남은 고려시대 나전 국당초문 경함 국화 장식. 옻칠한 나무 위에 얇게 잘라서 갈아낸 전복 껍데기로 장식했다. 2024.6.24/뉴스1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용브랜드삼성이병철이건희한재준 기자 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2보)金여사 우즈벡·키르기스 영부인 초청해 韓 전통문화 체험…"우정 돈독해지길"관련 기사호암 이병철 38주기 엄수…이재현 회장 등 범삼성家 '총출동'호암 이병철 37주기…이재용 회장 등 범삼성가 용인 선영서 추모호암 이병철 36주기…'결심 공판' 이재용 회장 주말 참석할 듯삼성전자 창립 54주년…'기술' 매달린 JY '뉴삼성' 속도'신경영' 받고 '뉴삼성' 일궈…"기술에 답 있다"[이재용 시대 1년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