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초 총동문회, 코로나로 미뤘던 '100주년 기념행사' 7일 개최 국내 기업인 대거 배출한 재계 성지…삼성·LG·GS·효성 창업주 거쳐가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왼쪽)와 구인회 LG그룹 창업주 ⓒ 뉴스1이병철 삼성 회장과 구인회 LG회장이 1922년 지수초등학교에 심은 '부자 소나무'(진주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브랜드삼성LG신건웅 기자 삼성증권, IPO시장 '게임 체인저' 등극…글로벌 네트워크로 모험자본 지원"같은 반도체 ETF인데"…한 달 수익률 4%p 차이, 왜?관련 기사광주신세계, 입주·웨딩 시즌 맞아 프로모션"지정타 IT기업 해외진출 꾀한다"…신계용 과천시장 'CES 2026' 방문中 로청 진화 어디까지 "계단 오르고 드론 타고 이동…더 세졌다"[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한국에 안 뒤진다" 中 TV 자신감…삼성·LG, 고화질 프리미엄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