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LG' 브랜드 사용료 2777억원…역대 최대

LG전자·화학 등 17곳이 지주사 ㈜LG에 지급…3.9% 증가
LX 분리로 소폭 줄어도 LG에너지솔루션 상장 효과 기대

본문 이미지 -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 걸린 LG그룹 깃발과 태극기의 모습/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 걸린 LG그룹 깃발과 태극기의 모습/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LG트윈타워의 모습./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LG트윈타워의 모습./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LG트윈타워의 전경./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LG트윈타워의 전경./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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