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정주영 20주기' 직계만 조촐히 치를듯…'집합금지' 영향

凡현대가, 2008년부터 정주영·변중석 기일 매년 2회 집결
하남시 창우동 선영 참배도 취소·참석인원 축소 전망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19주기 추모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에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등이 들어서고 있다. 왼쪽 위부터 정몽일 현대기업금융 대표이사, 정몽혁 현대종합상사 회장, 정 이사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 2020.3.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19주기 추모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에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등이 들어서고 있다. 왼쪽 위부터 정몽일 현대기업금융 대표이사, 정몽혁 현대종합상사 회장, 정 이사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 2020.3.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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