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의 난' 금호석화 분쟁 격화…박철완, 세력 확대 공세

지분 추가 매입, 모친도 가세…홈피 등 통해 경영권 쟁취 의지 피력
의안상정가처분 신청도…"박찬구 회장 투자 소극적, 주주가치 훼손"

본문 이미지 -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 ⓒ 뉴스1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 ⓒ 뉴스1

본문 이미지 -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뉴스1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뉴스1

본문 이미지 - 박철완 상무 웹페이지에 게재한 '금호석유화학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제안' 프레젠테이션 일부. 배당성향이 경쟁사 등에 비해 지나치게 낮다고 주장한다.(박철완 상무 홈페이지 게재 보고서 캡처)ⓒ 뉴스1
박철완 상무 웹페이지에 게재한 '금호석유화학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제안' 프레젠테이션 일부. 배당성향이 경쟁사 등에 비해 지나치게 낮다고 주장한다.(박철완 상무 홈페이지 게재 보고서 캡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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