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회장 직접 일상 담은 것처럼 꾸며 "인스타그램 본사에 삭제 요청…조치 중"이재용 부회장 사칭 SNS 계정.(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이재용 부회장 사칭 SNS 계정. 최근 삼성전자 총수로는 처음 찾은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입구 사진이 게재돼 있다.(인스타그램 캡처)ⓒ 뉴스1관련 키워드이재용삼성전자SNS가짜계정인스타그램류정민 특파원 美고위당국자 "韓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몇주 내 발표"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 참여(종합2보)관련 기사中포럼 참석한 이재용, 만리장성 산책도…中SNS서 "봤다" 화제이재용, 국빈 만찬장서 "제가 할게요"…사회자 갤럭시 조작 서툴자 '솔선'"설명할 시간이 없어, 빨리 타"…18만 전자에 불붙은 'JY밈' 개미들 환호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정면의 이재용도 '폭소'[영상][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