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측면 커…총수들 야구 사랑도 한몫ⓒ News1 이은현 디자이너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지난 2017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관전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7.10.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단대기업사회공헌총수김동규 기자 정부, 도심 저층지 '블록 단위 정비' 검토…주택 공급 다변화 모색코레일관광개발, 중소 해외여행사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