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회장이 작년 10월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19.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두산베어스두산그룹두산중공업매각설박정원회장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영업정지 2개월 위기 넘겨…법원 집행정지 인용인천·수원발 KTX 직결 운행 확대…철도공단 '전국 연결'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