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자 제프리 케인 '삼성의 부상' 출간, 세계 초일류 기업 성장 배경 담아 이병철 '도쿄선언'으로 반도체 사업 초석, 이건희는 '프랑크푸르트 선언'으로 혁신
1983년 수원 소재 삼성전자 본사에서 당시 73세인 이병철 삼성전자 회장과 28세인 스티브 잡스가 대화하는 모습. ⓒ News1
1938년 창업 당시 삼성상회 전경. ⓒ News1
2017년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애플 아이폰 X 등 신제품 발표에 앞서 고 스티브 잡스 전 애플 CEO 영상을 배경으로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AFP=뉴스1 ⓒ News1 김정한 기자
1980년 고(故) 이병철 선대 회장(왼쪽)과 함께 있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사진 삼성전자 제공) ⓒ News1 김진 기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1993년 6월 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켐핀스키호텔에서 삼성 임원진들에게 '신경영' 구상을 밝히고 있다. (사진 삼성전자 제공) ⓒ News1 김진 기자
'삼성 라이징' 표지ⓒ 뉴스1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해 10월25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뇌물공여 등 파기환송심 첫 공판을 마친 후 차로 향하고 있다. 이 부회장이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정에 나온 것은 지난해 2월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이후 627일 만이다. 2019.10.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