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후반 90년대 초 젊은 직원들에게 많은 영감옥포조선소 파업때는 작업복 입고 직접 현장 경영도고(故)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젊은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김우중회장옥포조선소대우그룹김동규 기자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소아암 어린이 지원 위해 헌혈증·치료비 기부대우건설, 주거 브랜드 '써밋' 커뮤니티 공간 조명 기준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