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신화'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퇴진, 후임에 권봉석 MC/HE 사장작년보다 20명 줄어든 165명 승진, 유플러스 황현식 유일한 사장 승진구광모 LG 대표이사 회장(LG홍보팀 사진 제공)2019.10.13/뉴스1LG전자 조성진 부회장(좌측)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 집무실에서 LG전자 새 CEO에 선임된 권봉석 사장을 만나 축하 인사를 건네고 있다. 조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권 사장이 회사를 잘 이끌 수 있도록 기도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황현식 LG유플러스 신임 사장ⓒ 뉴스1심미진 LG생활건강 신임 상무(34). 이번 임원 승진 중 최연소인 1985년생이다.ⓒ 뉴스1류정민 특파원 백악관 "이란, 800명 처형 중단…군사적 대응 살아 있어"(종합)베네수 野마차도, 트럼프 면담…"노벨평화상 메달 건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