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남동 복지분야 '명예동장' 위촉 꾸준히 봉사활동구자경 LG명예회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지난 2012년 4월 24일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자신의 미수(米壽)연에서 기념떡을 자르고 있다. 구연경씨(앞줄 왼쪽 네번째)도 가족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 News17월25일 구연경씨가 활동하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독거 노인들에게 전달한 후원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구씨는 협의체의 총무를 당담하고 있다. (한남동주민센터 SNS에서 갈무리) ⓒ News1박동해 기자 [단독] '범죄수사규칙' 없이 수사한 경찰…공문으로 땜빵[단독]"로스쿨 자유롭게 다녀와라"…경찰, 연수휴직 제도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