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2명과 함께 본관 12층 VIP병실서 생활, 신동빈도 면회 가능 법원 최종 결론까지 수개월 소요…롯데그룹 "현명한 판단 기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16일 오후 정신건강 검증을 받기 위해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에 들어서고 있다. 신 총괄회장의 정신건강 검증은 여동생인 신정숙씨가 신청한 성년후견개시 심판청구에 따른 것으로, 법원은 의료진의 소견을 바탕으로 정신건강과 관련한 판단을 내릴 예정이다. 2016.5.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