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오른쪽)이 19일 부산시 금정체육공원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르노 부산오픈 테니스대회 2026' 시상식에서 단식 우승자인 레안드로 리에디 선수에게 시상하고 있다(르노코리아 제공). 2026.4.20.관련 키워드르노코리아테니스르노 부산오픈 테니스대회김성식 기자 [부고] 이정석 씨(제주항공 경영기획본부 전무) 부친상한국타이어, 2026 걸프컵 공식 후원…경기장 내 '한국' 브랜드 노출관련 기사르노코리아, '르노 부산오픈테니스대회 2026' 타이틀 스폰서